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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관(宦官)의 음성

음성이 여자 처럼 여리고 힘이 없으며 언제나 칭얼대는 듯한 말투를 쓰는 사람은 성격이 간사하고 이해관계에 좌우되는 까닭에 깊이 있는 일을 함께 도모하지 못한다.

이런 사람은  전생에 여자였다가 남자로 태어난 사람일 가능성이 많고, 성적(性的)인 면에서도 도착증세를 보인다.

정치가의 비서직을 맡고 있는 사람중에 이런 음성의 주인공이 많은데 이는 주체성없이 심부름이나 하는 인간임을 드러낸다.


<사례>

오래된 일이지만 내가 타이어 회사에  다니던 시절 김 모라는 사원이 있었다.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징징거리는 투의 말을 해서 주의를 주곤 하였다.

그 회사를 그만 두고 계랑 전문 기관에 들어가 출세를 하는 듯 했으나 역시 5년만에 그만 두고 지금은 실직자가 되어 부인이 벌어 먹인다고 한다.

여자가 돈을 버는 일이 나쁜 것은 아니나 주인이 직장을 잃고 그렇게 된 원인에는 본인의 그 듣기에 거북한 목소리도 한몫을 했을 것이라고 본다.

"그런데요..... 과장님..... 헤헤헤"하던 그의 소리가 귀에 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