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3 22:59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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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마법문] “그냥 왔다더니 깨우침이 뭐냐고 묻더군요.” | 2009.10.03 | 3976 |
121 | “고난의 세월을 보내는 이들에게” | 2009.09.17 | 3900 |
120 | 나은 사람이 보낸 안부 편지 | 2009.09.16 | 3058 |
119 | [제마법문] “슬픔과 기쁨이 곧 인연입니다” | 2009.09.13 | 4117 |
118 | [제마법문] "누구를 위하여 종은 깨지나 ?" (For whom the Bell crushed) | 2009.09.02 | 3581 |
117 | “깨우침의 과정을 머리로 배울 수가 있는가 ?” | 2009.08.28 | 3142 |
116 | "관음보살님이시어, 얼만큼 불러야 친견이 가능한가요?" | 2009.08.26 | 4105 |
115 | "자성을 밝히기 전에 어찌 타성을 밝힐 수 있겠는가?"(번역:translated to English) | 2009.08.05 | 3300 |
114 | 종교를 어떻게 볼 것인가 ? | 2009.06.24 | 3753 |
113 | [제마법문] “ 구도의 길은 천천히 가야 ” | 2009.06.07 | 4293 |